불량키티써클 (NKC)
어릴적 게임을 하다보면 항상 나무가 기준이 되고는 했습니다.
숨바꼭질 술래도 저 나무
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저 나무
얼음땡 할때도 저 나무가 있었습니다.
옆에는 얼음! 이 되어버린 나의 친구와
네잎클로버를 찾던 동심을 담았고
뒷면에는 일어로 도착! 이라고 적혀있습니다.
우리는 지금 어떤 도착지점에 있나요?
도착!